
가함의 정부 주요정책관련 자료를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. Government major policy
이재명 정부가 주택 공급 핵심 과제로 1기 신도시 ‘속도전’을 내세운 가운데 한국토지주택공사(LH)도 정비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. LH가 참여한 분당 목련마을빌라, 군포 산본 9-2구역·11구역은 선도지구 발표 1년만에 정비구역 지정을 앞두고 있다. LH는 이들 구역을 주거·녹지·인프라를 결합한 통합정비모델로 개발해 1만세대 신도시로 재탄생하겠다는 방침이다.
[원문기사 링크]